수작업 중심의 공수·인력 관리 업무를 디지털로 전환해서생산 환경을 개선한 참프레의 변화를 소개할게요.
플렉스튜디오로 길고양이 TNR 문제를 해결한 E:UM팀의 앱 ‘냥길’의 개발 스토리를 담았습니다.
프론트엔드 개발자 김재영님이 로우코드라는 새로운 개발 환경에 도전하며 느낀 경험을 직접 이야기합니다.
플렉스튜디오로 바뀐 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DX사례집에서 만나보세요.